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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분노의질주를 모르는자 재밌게 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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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26 09:41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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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가 메인으로 가져가는 키워드는


가족애 , 차 



이렇게 세개 였는데 이번 홉스앤쇼에서는 거의 분노의 질주를 내려놓고 대머리의 질주라고 보셔도 됩니다



"착한 두빡빡이가 나쁜 빡빡이 잡는 영화?"



분노의 질주를 기대하고 가셨던분들은 별점 두개 정도? 그정도 밖에 못줄것같습니다.


거의 진지 한장면은 없다고 보시면되고 오락성이 아주 치중해서 만든 영화입니다.


분노의 질주 떼버리고 그냥 세미 히어로 영화라고 보셔도됩니다.


분노의 질주의 특유 고급 차량을 부수고 박고 때리고 던지는 액션은 맥라렌밖에 협찬을 안해줬는지


맥라렌밖에 보이지 않았고 중간중간 감독이 어벤져스보고 감동먹었는지 그런 장면들이 곳곳에 숨어있었으며


거기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분명 30분인줄 알았던 피 도는 순간이 밤에서 아침으로 타임워프 했는데 시간 지난거보면 영화내에서


9분밖에 안지난 상황밖에 없었고 72시간내에 바이러스가 퍼진다고 했는데 그들의 시간은 아마 10배정도로 느리게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설정구멍이 뚫리다 못해 거의 커피 머신기에 커피원두를 내리고 남은 찌꺼기 마냥 쌓여있지만




"분노의 질주는 그런거 다버리고 보는 맛에 본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나 혹은 분노의 질주를 "모르고" 보러가시는 분들은 재밌게 관람할거 같습니다.


저는 분노의 질주를 대강 알고 보는데도 이 홉스앤쇼는 오락성 영화중에서도 나름 괜찮은 영화같습니다.


비교하자면... 아이언맨3급의 재미정도는 선사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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