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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달린다!' MIA, 폭풍영입 예고...갈리날리 영입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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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3-26 12:04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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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마이애미 히트가 올 겨울 트레이드 시장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ESPN'과 디 애슬레틱 등 현지 매체는 6일(이하 한국 시간) 마이애미가 안드레 이궈달라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멤피스 그리즐리스에서 탈출한 이궈달라는 마이애미와 2년 3,000만 달러 연장 계약도 체결했다. 

6일 현재 정규리그 34승 16패로 동부지구 4위를 마크하고 있다. 이번 시즌 경기력이 좋다.

새 에이스 지미 버틀러를 중심으로 뱀 아데바요, 타일러 히로, 켄드릭 넌 등 유망주들이 맹활약 하고 있다.

여기에 '플레이오프 사나이' 이궈달라까지 품으면서 플레이오프 대권 도전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이게 끝이 아니다. 이참에 제대로 승부수를 던질 태세다.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마이애미 팻 라일리 사장이 이번 시즌이 우승을 위한 적기라고 판단해 모든 승부수를 내던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워즈내로우스키 기자는 이 트레이드에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까지 가세해 3각 트레이드로 판이 커질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마이애미는 이궈달라와 함께 다닐로 갈리날리를 품는다는 복안이다. 

잠잠했던 트레이드 시장이 트레이드 마감시한 하루를 남기고 급작스레 요동치고 있다.

그리고 대권 도전 선언과 함께 폭풍영입을 예고한 마이애미가 남은 12시간 동안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https://sports.news.naver.com/news.nhn?oid=065&aid=0000196873


과연 ,,, 득일지 실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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